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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ㅈㅇ) 복.마전 다 읽음ㅠㅠㅠㅠ

소설 중간쯤 읽을때는 그냥 접을까 고민할 정도로 늘어지게 읽었는데 막판에 탄력이 확 붙었어ㅠㅠㅠㅠ
종.인이가 경.수를 세.훈이한테 보냈다는게 진짜ㅠㅠㅠㅠㅠㅠㅠ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ㅠㅠ
사실 마지막까지 종.인이랑 경.수가 재회할거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결국 아니더라구...
작가님께서 이미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하신거 보고 뭔가 찡해졌어ㅠㅠㅠ
영화 한편 본 기분이야ㅠㅠ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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