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은후 심판대에 서서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가게 될까봐.(혹은 종교적인 심판)
2. 아플(고통)까봐.
3. 소중한 사람들과 헤어지기에.
4. 혼자남게 될까봐.
5. 내존재가 사라질까봐. 죽음에 대한 공포는 대게 자아정체성을 알아가는 청소년에게 많이 일어나는데생각이 많거나 감수적인 사람에게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찾아온다.대게 왜 죽음이 무섭냐하면 이별과 홀로 남게 되는것이 두렵다고 하는데내생각은 인간이 오랫동안 과학의 발전으로 수많은 정답찾아왔는데죽음은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아직까진) 영역이여서 그누구에게도 정답을 들을 수 없어서 그런거같습니다..다만 수많은 추측을 들을뿐.
하지만 인간은 노년기 ,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베풀며 선행하며 살아왔다면자아통합감(integrity)갖게 되어서 그 공포를 이겨네고 순응하고 인정하게 된다."썩 괜찮은 인생을 산거 같아""죽은 후엔 oo가 제일 보고싶을거 같아""너와 잠시 이별하는 구나"등등 삶의 일기장을 덮기전 모든것을 관철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자세.죽음의 공포는 어느덧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끼는거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스럽지 않고 후회를 느낀다면 절망감에 빠져서 죽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