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러분 일단 ...감사드립니다..어...조회수가..어마어마하네요
제가 처음부터 똑부러지게 말못한점 부족하다인정하고그랬는데도
서로 성격차이인지.ㅎ
3만명이 넘어가는 조횟수를보며 .... 생각이 정리가 빨리되네요
링크를 보내줬습니다.
내이야기는 듣지않는 사람이기에 다른사람들의 생각도 보고 정돈할시간좀 갖거나
이렇게라도 소통을하는게 낮겠다싶어 선택했던 방법 이였는데
저보고 반성하라고 보냈냐며, 어떡하지? 분노게이지가 더 차오른다고 말하네요
잘됬다고, 나도 할만큼 다 한것같은데 그만하자고 정리했습니다.
저는 제딴에 바로전 연애가 거지같았기때문에 저도모르게 정서적안정을 원하고있었던것
같은데,,, 저사람이 내짝궁이되려나 싶어 짧은시간안에 많이 마음이 쏠렸나봅니다.
항상 연애할때면 짧게는1년 또는 3년4년도 잘만나는 사람인데..
저 어쩌다 이렇게 여러분들께 호되게 혼나가면서 정신차려야하는 지경에 오게됬나 싶어요.
제가 제입장에대해 설명하거나 아쉬운부분을 써내려갈래도,
일방적인 제설명만 되거나 제방어만 되보일까싶어서 그냥 더이상의 구구절절은 그만하려고해요
저사람은 이글을 보고 제입장만 써놨다며 자기도 자기입장만 써서 글을 쓰겠다고하고
해결하려기보다는 싸우려고 이러는거라면서 저보고 너정말 어려도 너무한참어리다고
말합니다.
저는 해결하기위해서 충분히 노력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려고했었는데 서로 입장과, 성격이
달랐던것 같네요.
등신빙신이라고 저를 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마음이 듭니다.
욕듣고 기쁘기는또 처음이네요.... 좋아하던 사람하고 잘해보려고 어떡하든 해결해볼까해서
전전긍긍했던 모습이 많이 모지라보일뿐이였나봐요.
후회는 없습니다. 우린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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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발 많은 분들이 좀 봐주시고 제가 욕먹어도 좋으니 댓글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
가슴이 터질것같아서 너무답답한마음에 인생선배님들이나
저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분들께 의견여쭙고자 판에 글을 급하게 써내려갑니다.
여차하면 차일것같은 그런느낌인데,,,, 황망하고 어이없는마음이 드는게 맞는건지
지금제가 당황해서 상황판단이안되네요.
일단 상황설명입니다. 둘다이야기를 들어봐야 맞는것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이게
거두절미하고 써내려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띄어쓰기 오타, 그런것들 양해 좀 해주시어요
음슴체로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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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생각보다 마음에 부담이 가는관계로
글을 내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