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맘 있어야 되는데..한쪽에서만 붙잡고 싶으니까..
둘다 맘 있었으면 헤어지지않았겠지. 헤어졌더라도 다시 재회할 가능성이 높을거고..
나만 힘들고 원하고 표현하면 상대방은 더 기고만장..
재회해도 발전되긴 힘들고.. 내진심을 알아주는 따뜻한 사람이었는지 왜잡고싶은지 생각해보자..
이별했더라도..사랑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상대도 힘들까? 생각하지말고..
내맘을 위로해주자.. 내마음은 소중하니까..
적어도 지난 시간들은 부정하지말고..
떠난 상대방을 기다리지말자..
기다리면 나만 힘드니까..
만에하나 다시 돌아와주면.. 그때 표현해보자..
근데
대부분 그런 기회가 오지않으니까 재회가 어려운거다..
정말 사랑한다면 남자든 여자든 연락하게 돼있다..
죽을거 같으니까.. 연락이 없다면 살만한거다.
이게 내가 생각하는 이별이다..
그래도 힘내서 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