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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에대한 기사들 말이야..

뭐 기자가 우연히 병원에서 만났다는데
사진기들고 병원에서 우연히 만날 확률 퍽이나
되겠다...

그리고 수면제는 개인의 의료기록인데
어떻게 알 수 있어? 수면제는 그동안 웨이보에
카더라로 많이 올랐었는데 그냥 갔다가 썻는지도
모를 일이고..

무엇보다 스엠이 일처리를 이따위로해서
화가난다.. 안그래도 지금 중국에서는 한국엔터
꼬투리잡고 루한 레이 타오 몰아세우기 하려고
하는데 매니저동행도 아니고 친구랑 동행으로
병원을 가게하고, 소속 아티스트 건강은
스엠이 챙겨야 되는거 아닌가?
덕분에 웨이보만 시끄러워 졌자나 ....

물론 엔터산업의 특성상 인기가 높을때
노를 젖고 애들 돈 많이 벌게 하는게 맞지만
콘서트 돌리더라도 한여름에 에어컨 시설도
열악한 야외로 돌린거는 에셈 책임이고 잘못된
부분이야 진짜...긴팔의상도!!!!

어떻게든 까려는 중국언론도 문제지만
에셈도 철저하게 일처리하고 애들건강 살피고
어느정도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완급 조절해주면
좋겠다... 웨이보 보니 욱하고 루레타 까이는게
슬프고 루루가 쉽게 나을 수 있는 공포증이 아니라 안타깝고 그렇네..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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