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진짜 팩하다 나 갑자기 서러운게

예뻐진다기 보다는 옷에도 투자 아낌없이 하고
피부도 진짜 열심히 가꾸는데 솔직히 나 친구 많이 없거든...
아는애나 몇마디 주고받는애는 많아도
우리반에선 친하게 말하는애는 한정되있고 제일 친한 3명도
다 다른반이고 그렇다고 막 진짜 친구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제일 친해서 어올리는 사이. 좋아하는애는
나한테 관심도 없는거같고 툭하면 혼자 돌아다니거나
이동수업때는 아예 혼자다니고 쉬는시간에 자고 이러는데
누구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돈쓰는지 모르겠다....
아 진짜 뜬금포 서러움이 몰려와ㅠㅠㅠㅠ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