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우가 ‘룸메이트’ 하차 소식을 전했다.
신성우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룸메이트 가족에서 나오려고 한다. 처음 룸메이트가 되었던 이유는 어린 후배들과 대중과 소통하고 친해지고 싶고, 그동안 내 삶의 빈 곳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신성우는 “허나 하나둘씩 비어가는 가족들의 모습에 이제 제 자리를 비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성북동에 들어올 식구들 계속 응원 바라면서 전 마음속으로 먼저 집을 나가게 된 동생들과 마음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