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황 VS 상황

1. 쪽팔려 게임을 했는데 민석이가 짐. 넌 조카 웃으면서 엉덩이 이름 쓰기를 광화문 한복판에서 시킴. 
도망 간다, 안 간다


2. 친구들과 한 잔 하고 돌아오는 길 길거리에 예쁘게 생긴 깡통이 보이길래 조카 세게 걷어찬 너. 그런데 저 멀리서 가고 있던 남자 뒤통수에 제대로 때려박힘.


 


" 아 이 신발 누구야? "



  자수 한다, 안 한다

 

추천수2
반대수4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