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여자가 빌라에사는데 맨날 꿈에 어떤 남자애가 나오더래. 그여자는 한번도 본적없는앤데 이상하게 끌리고 그래서 맨날 놀아주고 그랬는데 어느날은 그남자애가 초콜릿케이크가 너무 먹고싶다고 했는데 꿈에서 깼대. 근데 뭔가 울컥한 기분이 들고 그래서 케이크 사려고 뛰쳐나가서 샀는데 그여자가 사는 빌라에 불이 났었대.....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해줬더니 엄마가 너어렸을때 남동생이 생겼는데 집안사정이 너무안좋고 그래서 낙태했었다고.......근데 더소름인건 그뒤로 한번도 그남자애가 꿈에안나온대..마지막에 그여자가 글에 보고싶다 내동생ㅠㅠ이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