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기억나 이시간쯤에 난 판을 하고있는데 옆집에서 누가 조카 크게 싸우는거야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밖에나갔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었어 그래서 힐끔보는데 어떤아줌마가 내또래 같은 남자애를 구석에서 조카 뭐라하면서 때리고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거보고 들어가야지 하는데 몸이 안움직였어 근데 그 내또래 애랑 눈이 마주쳤는데 살려달래 그래서 난 신고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조용하더니 날 보는데 입이 코에있고 입에 눈이 있었어 난 그거보고 놀라서 지하 주차장으로 뛰는데 뒤돌아보니까 그아줌마가 막 달려오는데 식칼 들고 뛰어오서 마지막에 지하주차장 자동차 아래에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안나오면 똑같이 만들어버릴꺼라고 막그ㅓ다가 그아줌마가 내다리 잡아끌다가 식칼로 나 죽이고 깼어 ..오늘 그래서 식은땀 쩔게나고 울면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