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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흔들리지않게 한마디씩만 해주라 얘들아

내가지금 16살인데 중1때부터 막말에 틱틱대는거 정색하는거 툭툭 친다면서 퍽퍽 때릭ᆞㄷ 꼬집고 하는거를 같이노는애들중에 날 무시하면서 유독 나한테만 심한애가 있는데

3년만에 처음으로 그애한테 반항다운 반항 하는 중이야. 고작 쌩까는게 다고 그마저도 추석연휴때문에 걔가 쌩깐걸로 느꼈을지는 모르겠어.


근데 이런이유때문에 또 이번만 참아줄까 , 이번만 넘어갈까, 나만 참으면 같이노는애들도 평화로운데..
이런생각이 자꾸 들어.. 진짜 착해빠진거 같지? ㅈㄴ바보같이.


나 단호해지라고 , 정신차리라고 한마디만 해주라.
너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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