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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정사 말하고 싶은데 너무 무섭다

우리 엄마 바람핀거
착한 우리아빠 옆에 두고 그 아저씨한테 서방님 소리 한거
그 사실 알고 나서 너무 무섭고 힘들었던거
그것땜에 내가 엄마를 절대 좋아할 수 없는거
엄마 암걸렸을때도 전혀 안타깝지 않았던거
엄마가 너무 미운거
사실 너무 괴롭고 힘든거

나 사실 범죄자 될 줄 알았거든
다 너무 싫어서

사실 이게 난데
항상 밝게 지내는거
아무도 모르잖아
내 모습

아무한테도 못 말하겠다
싸이코라고 생각할꺼아냐ㅋㅋㅋㅋ크크

나도 엄마랑 팔짱끼고 데이트하고 싶다
너네들이 엄마랑 쇼핑하고 영화보고 맛난것도 먹으러 다니는 것처럼
사실 나도 부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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