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좀 남친 있는지없는지 떠보는듯이? 그런 말 엄청 많이하는데...상담끝나고 같이 저녁 먹게되서 술 마시면서 얘기도 하고 먹고 그러고있는데 쉬지않고 말만 계속 할순없잖아 잠시 걍 멍때리거나 다른데보고 고개 조금 숙이고있고하면 왜 시무룩해 남자친구 만나야되는데 나때문에 못만나서 그래? 이런식으로ㅋㅋㅋㅋ그리고 내 카톡 프사 얘기하면서ㅋㅋㅋㅋ걍 펜션에서 찍은 사진 해놨었었는데 펜션같은곳인줄은 또 어케 알았는지 어디냐고 분위기가 야시꾸리한데? 뭐 이런 말도 함문제(?)는 결혼도 하신 분임...; 근데 제자였던 분이랑 결혼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들리는 말로는 애 생겨서 그냥 결혼했다고도 하는데 진짠지 아닌지몰라도보면 학과행사들 꼭꼭 나오고 술 엄청 좋아하고 집에 별로 안들어가고싶어하는 느낌임 이쁜여자 좋아하고 그런ㅋ...결혼하신 분 좀 안된거같아.... 아무튼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