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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존나 한심한게

왜 좋아하는애한테 그렇게 까칠하게 굴면서
먼저 말걸어주기만 기다리고 맨날 6시마다 나가서 축구하는거
구경하는 수고를 하면서 말 걸어주면 틱틱거리고
맨날 뒤에서 훔쳐보고 우울할때는 걔 축구 끝나고
가는거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근처 놀이터에서
걔 가는거 보다가 9시쯤에 집어들어갈때도 있고....
나 진짜 한심하다. 먼저 말을 걸던 다정하게 대답해주덛 하나라도
제대로 잘해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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