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오늘 친가랑 외갓집 둘다 안가고 오빠랑 집에 있었단말야ㅋㅋㅋㅋㅋ그래서 와자유다 이러고 진짜 편하게 있었는데 밥 챙겨먹는거랑 빨래하는거랑 이렇게 귀찮고 하기싫은줄 몰랐어ㅠㅠㅠㅠㅠ빨래 널고 마르면 걷어와서 개야되고 밥도 3끼 챙겨먹고 설거지해야되고 다시또 상차리고 밥먹고 치우고ㅠㅠㅠㅠㅠ엄마빈자리가 이렇게 크다는걸 새삼느꼈어ㅠㅠ엄마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모님지금집오셨는데 엄마또 집 정리하신다ㅠㅠㅠㅠㅠㅠ엄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너희도 부모님께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