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방구 길가다 사람없을때 낀적 많음 근데 그날따라 가스가 겁나찬거임 집바로 앞쪽이었는데 못참겠어서 뀌려거 준비중이였음 하교길이 너무 심심해서 애들노래듣는데 으르렁이였음 노래에 맞춰서 방구 북북 끼다가 조카 노래 절정일때 경수가 워!!! 하길래 내방구도 부륵부륵북북하면서 조카 절정이였었음 이제 다뀌고 집으로 들어가려고 움직이던찰나 옆쪽길에서 아주머니가 진짜 더럽고 한심한 눈으러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진짜 다른길가는척하고 아주머니 안보일때 집으로 뛰어들어옴.. 아주머니 아직도 날 기억하시려나 냄새쩔었을텐데..진짜 그뒤로 방구낄때 다 살펴보고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