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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내가살면서제일쪽팔렸을때가..ㅅㅂ

아침에학교갈라고준비하다엄마잔소리가
말쌈으로번졌는데그날따라서러워서쌍액하다말고
엉엉울면서뛰쳐나옴..
쌍액도좃같이되고화장이고뭐고진짜하나도
안한상태였는데또엘베는안와요ㅁㅊ개시불새끼
ㄹㅇ그날은서러워뒤지는줄알았음
꼴에자존심은있다고집안들어가고엘베기다리면서
바닥에주저앉아대성통곡을하고있는데
옆집오빠가..그훈내나는오빠가집에서나오다가
나우는거보고깜짝놀라서문닫고집들어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개자살삘
결국다시나와서엘베같이타고내려감..ㅎ
그이후로마주치면시발쪽팔려서얼굴못들겟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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