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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던 짝남이랑 같은반이였는데

내가정말 태어나서 그렇게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게 해준건 개가 처음이였는데ㅋㅋ 오글거리지만.. 근데 어느날 평소처럼 학교에갔는데 막점심시간에 쌤이와서 개한테 사물함에있는짐이랑 책상서랍에 있는짐 다 챙기라고하고 교무실왔다갔다 거리길래 뭐지? 했는데 그날바로 전학 ㅋ 그거알고 학교끝나고 조카쳐울었는데 진짜말한마디없이 그냥 가버림 .. 진짜보고싶다 말한마디못걸어봤는데 노력이라도 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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