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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하자면 어릴적 수련회가면 한명씩쯤은 있는 무서운 교관쌤임 ㅇㅇ 잘못된거 지적하고 말투도 거칠고 그런데 그런쌤이 마지막날에 잘해주고 감동적인말 하나하면 애들다 울잖아 그런류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