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이가 수호의 뮤비를 보고나서 반성한다고
엄마를 더 아껴야 겠다고 슬픈눈으로 말했을 때...
많은 겸수니들이 씽이의 2013년 YES 인터뷰를 떠 올렸을 텐데..
저도 항상 이 인터뷰가 맘에 남아 있었어요..ㅠㅠ
Q:가장 속상한 일은?
-엄마를 위해 가게를 차려줄수 없다는 점
근데~!!!!!!!
씽이가 드디어 부모님께 가게를 차려 드렸다고 하네요~!!!!^^
가게에 걸려있는 씽이의 사진이래요~!!
아래 인터뷰는 씽이 어머니가 창사신문과 인터뷰
했을 때 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던건데~!!
정말 좋은 인품의 부모님 아래 씽이가 성장한 것 같아요
이 인터뷰 다른내용에는 씽이를 7년넘게 서포트한
중국 팬이 어머님의 운영하는 의복점을 갔을 때도
이럴 필요 없다고 오지 말라고 하셨다고... ㅠㅠ
창사 여행 꼭 가봐야 겠어요!!!
그리고 추석때
씽이는 창사에서 즐거운 휴식을 보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