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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위시!

워메 |2014.09.10 13:18
조회 11,384 |추천 80
현재 중2병이 진행중이여서 팍!마!! 욱할때도 많지만
제 눈엔 너무너무 이쁜 고슴도치여서
자랑겸! 사진방출!!!!!!합니다.





작년 13년 6.24일 생이고 인제 1년2개월정도된
아직은 소년인 위시입니다!
이 때가 처음 데려온 날!!!!
이개월 반때였는데 . . 크더라구요 . . .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때는 접종 3차?정도 까지 완료하고 첫 산책
나왔을 때입니다.
첫 산책이라 살짝 걷게 하다 안고다녔는데
개.무겁
애기지만 애기같지 않은 무게.허허






그리고 고구마 엄청 좋아하는데(다좋아하지만)
기다려 하니까ㅋㅋㅋㄱㄱ저렇게 계속ㅋㅋㄱㅋ
어린나이지만 말은 너무 잘 알아듣고 기다려는 정
말 잘했던거 같아요ㅋㅋㅋ그런데 지금은 왜이리
말을 안듣는거늬. .






그리고 이 때가 강제 남자이길 포기 시킨날.
풀죽어있는 모습ㅋㅋㅋ
애가 원래는 망아지처럼 집안을 송쿵송쿵 뛰어다니는데
수술하고 당일이랑 2틀정도는 그냥 걸어다니더라구요!
위시야 미안하지만 그 때는 안스럽기보단
조용조용해서 너무 이뻐쪙ㅋㅋㅋㅋ





그리고 저 때는 두번째인가 애견 카페 갔던날!
이 때 부터는 급체중이 안늘어나서 너무 사료를 조금
주나 걱정을. . . ㅠㅠ
괜히 했었던 한 때.






이 때는 세번째로 애견 카페갔었던 때인듯 한데
너어어어무 개난리쳐서 이곳은 더이상 못 가고 더 먼곳까지 다니네요 쯥. 이짜식.






그리고 여긴 대형견도 뛰놀기좋은 부천쪽 애견카페인데
놀다 다리 삐고 하. . .이짜식아!-_-
진짜 여기오면 아직도 혼자 미친듯이 날뛰어서
다르친구들이 컹컹 ! 귀찮다그러고.
위시랑 놀아주는 애는 가끔 있긴한데 다리 다칠까봐
불안합니다ㅜㅠ






역시나 개 아니랄까봐 공은 무지좋아해서 어디 떨어져있던공 물고 다니고.
절대 안굴리고 물다 터트려요. 그럼 그건 제가 들고다니다
처리해야하고
이짜식아.






애견 옷이랑 위시 표정이랑ㅋㅋㅋㅋㅋ비슷해보여서ㅋㅋ특히저 눈알!!
위시 혼날때면 저렇게 눈굴리고있어서 혼내다가도
웃게되더라구요ㅋㅋㅋㄱ귀요미






내 티 입었을때. 가슴팍이 좀 낑기더구나 위시야






그리고 요번년도에 애견카페 갔을때인데
뒤에 풀장도 있고 애견을 위한 준비도 다 돼있어서 너무
편하게 갔다 왔던거 같네요!






동네에 호수공원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크고 까매서 사람들이 무서워하거나 귀여워하거나.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가끔 징하게 말을안든긴 하지만 지금도 보고싶은 우리위시!!!!!!누나가 격하게 사랑한돠!!!
추천수8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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