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깜짝 놀랄만한 풍경의 이색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환한 대낮에 여성들이 상의를 벗고 있습니다
몰려든 시민들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뉴욕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여성의 상의 노출 권리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달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딸 스카우트 윌리스가 상의 노출 시위를 벌인 것이 사회적 움직임으로 번진 건데요
이들의 격렬한 '노출 의지'에 경찰까지 출동했습니다 뉴욕에선 1992년부터 여성 상의 탈의가 합법화돼 있어서 경찰도 이들을 말리진 못했는데요
이들이 뉴욕에서 시위를 벌인 이유가 바로 여기 있었네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9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