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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갑자기 기억나서 씀

7월에 어떤 안여돼 남자새끼가 나한테 고백했는데 당연히 찼거든?근데 이 돼지새끼가 나 김치년이다 뭐다 이러고 다녔었음ㅋㅋㅋㅋㄱ그래서 내가 억지로 1주일 사겨주다 뻥참;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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