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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섬김과 겸손 [새언약 유월절]

온유 |2014.09.10 17:20
조회 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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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섬김과 겸손

[새언약 유월절]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가족들과 함께 머무르며 오순도순 옛추억을 많이 떠올리셨는지요?

 

 

어느 자리나 [섬김과 겸손]의 도가 있다면

따뜻한 사랑의 자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섬김과 겸손]에 대해서 잠시~!!

언제나 하나님 앞에 가면 우리들은 올바른 길을 배울 수 있어요.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 와서 배우라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예수의 마음을 품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은 바로 종의 형체를 가져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중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섬김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우리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종의 몸으로 오시어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죄사함 주시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섬김과 겸손의 모습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누구에게 섬김과 겸손의 모습을 다 해야 할까요?

 

 

사람 앞에서는 섬김과 겸손의 도를 다 하면서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해도 될까요?

하나님 앞에 섬김과 겸손은 우리들의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을 겸손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규례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이죠.

 

 

우리들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고 올바른 섬김의 도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규례를 압니다.

그래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율법인 유월절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유월절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형제자매의 사랑을 차근차근 배워갑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요?

 

 

계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잠시잠깐의 영광도 아니요

영화로운 하늘나라에세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해 주시겠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우리들은 하늘나라의 왕자요 공주입니다.ㅎ

그래서 지금 하나님의 교회에서 왕이 되고자, 공주가 되고자

왕가의 법도를 배우는 수업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겠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규례로 왕가의 법도를 제대로 배워

섬김과 겸손의 모습을 제대로 갖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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