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별거아니고..올해들어 우리 많은일 겪엇잔ㄹ아..근데 말로는 쿠크안깨졋다 괜찮다 하면서 내 스스로가 식어들어간느낌?갈수록 엑소에대한 소식과 감정은 많이 둔해졋엇어..그건 나뿐만아니라 많은사람들이 그랫다고생각해..근데 얼마전에갑자기 엑소노래가끌리더니 저번엔 아빠랑싸우고 울먹이면서 방에들어갓는데 마이턴투크라이가 마침 딱나오더라ㅠㅠㅠㅠㅠ진짜 그거듣고 터졋다가..요즘엔 다시 입덕한애처럼 안들어오던 판에들어오고 애들노래도듣고 그러고잇어ㅎ..그냥..그렇다고..다시돌아왓어애들아 반겨줘(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