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평화가 좋아요

다되요 |2014.09.10 21:41
조회 21 |추천 2

평화가 좋아요

이제 나이도 50이 다 되어가는  아빠입니다

제 마음은 평화를 원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그러한 삶을 살지는 못했지요

나만 이렇게 살아가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이 문제는

누구나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더라고요.

 

평화를 좋아하는데 평화는 없고 전쟁과 미움과 싸움과 시기등등....

우리의 삶의 연속중에 있어지는 일들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는데요

전쟁으로 인해 주로 죽는 사람은 젊은사람들이고요

전쟁을 주도한 정치인들은 안죽더라고요

전쟁후 젊은이들과 죽은 그 부모들은 책임도 안져줍니다

당연한 것인가요?

호국영령이라고 위령제만 지내주면 되는 건가요?

전쟁으로 인해 얻은것은 무엇이었는데요

꽃 한번 피워보지 못한 젊은이들의 죽음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이 안될것입니다

 

이땅 가운데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어려울거라고요?

아닙니다

쉽습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모든 국가가 국제법에 전쟁안하기로 약속하면 됩니다

지구촌 모든 국가가요

그러면 전쟁도 없을것이고 인간의 생명도 지킬테고

이것이 평화로운 세상 아닐까요?

 

세상전쟁은 종교적인 전쟁과 사생과의 전쟁인데 이 문제도

하나님뜻안에서 하나되면 되지 않을까요?

종교란 따지고 보면 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늘의 것을

알아가는 것이 종교이니까요

 

우리모두 종교도 하나님뜻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