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송편을 먹으며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희망하다~~
추석 송편을 반달모양으로 빛는 이유는
하루 하루 채워 보름달이 될 거라는 희망의 의미라고 하네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여기 저기 흩어져 살고 있는 형제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지요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에
몇 달만에 만나니 반갑고 좋지만
각 가정마다 종교가 다르기에
물과 기름같이 하나되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럴때마다 느끼는 건 종교가 하나로 대통합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는
230여 개의 나라가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종교가 다르기에
종교로 인한 갈등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지요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는 희망사항일까요?
9월21일은 UN이 정한 세계평화의 날
주제는 "인류의 평화에 대한 권리" 라고하죠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가 열려서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 분쟁이 사라지고
반달이 하루 하루 채워져 보름달이 되기를 희망하듯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해 지구촌이 하나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