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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직원 커피에 정액을 넣은 남자

추억팔이女 |2014.09.11 01:47
조회 403,648 |추천 24

  미국 미네소타 주(州) 뉴 브라이튼의 한 철물점 매니저 존 로버트 린드 씨(34)는 동료 여직원의 커피 잔 등에 수차례 정액을 뿌린 혐의로 체포
여직원은 최근 커피에서도 악취가 났고 맛이 이상했는데 우유가 상한 줄 알았음
린드 씨가 본인의 책상에서 성기를 만지고 있는 행동을 목격하고 그 이 후에 본인의 책상에 정액으로 추정되는 악취가 나는 액체가 흘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경찰 조사 결과 린드씨는 수차례 여직원의 커피 잔에 사정한 것을 인정했고 여직원의 관심을 끌고 싶어 이런 일을 했다고 진술   http://news.nate.com/view/20140910n10325?mid=n0805
 
추천수24
반대수341
베플ㅡㅡ|2014.09.11 03:10
생긴것도 일베충같이 생겨갖고 진짜 극혐
베플여자사람|2014.09.11 16:00
근데 외국 이런기사는 이렇게 얼굴공개해서 진짜 좋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선 뭐 말도안되는 피의자 (용의자) 보호니 사생활보호 뭐 어쩌구 하면서 모자이크하는거 싫음.ㅠ
베플에효|2014.09.12 00:00
개한민국은 진짜 본받아라. 이런 놈도 당당한 포즈의 사진으로 면상공개하는데 미친 살인, 강간, 강도범들 뉴스에서 왜 모자이크 하거나 얼굴 가리냐. 진짜 한국은 인권이 이제 도가 지나친 수준에 치달았다. 미개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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