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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짚고가야될 씽이 인터뷰~!!!!

이쯤에서 짚고 넘어가야 될 2013년도

쎄씨의 씽이 인터뷰 ~!

왜 짚고 넘어가는지는 마지막에....

 

매력 어필

따뜻한 남자, 힐링 보이. 국적은 중국.

 

듣고 싶은 칭찬

밝은 노란 머리를 처음 해봤다.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

 

쉬는 동안

개인적으로 작사·작곡하고, 아쉬운 부분을

레슨 받으면서 지냈다.

물론 그 곡들이 이번 앨범에 실리진 않는다.

완벽한 모습을 위해 좀 더 가다듬고

꽉꽉 채워서 들려드리고 싶다.

 

레이에게 창작이란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이라 여긴다.

감정이 풍부한 편이라 작은 경험에서

스치기 쉬운 디테일,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오간 감정선, 피아노를 치면서

영감을 얻는다.

 

존경하는 뮤지션

강한 의지를 지닌 베토벤,

타고난 음악 천재 모차르트.

 

그들보다 내가 나은 건

춤을 조금 잘 춘다.

 

SM 선배들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

실전 안무 연습이나 카메라 워킹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모두들 천사.

 

남들이 모르는 숨은 특기

개그 본능.

사람들이 잘 몰라서 안타깝다.

 

댄싱 머신의 허리 상태

관심을 받는 덕에 많이 좋아졌다. 감사할 뿐이다.

 

아끼는 물건

물건은 아니고 사람.

팬들이 있어 내가 지금 있으니까.

나 역시 많이 아껴줘야지.

 

프러포즈를 한다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줄게. 나 믿어.’

 

남자친구로서 레이가 괜찮은 이유 3

진심으로 한 여자만 사랑해줄 수 있다,

이 여자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따스하게 안아줄 수 있다.

 

그녀에게 바라는 것 3

‘돼지’라고 불러도 기분 상하지 않기,

대신 귀엽게 할 것임.

나만 사랑하고 이해해주기,

가끔 내게 애교 부려주기.

 

레이의 애교

제로. 대신 난 남자답게.

 

아시아 팬들에게

어디에서든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몸과 마음 건강하길.

 

레이 사용설명서

콜라와 사이다가 없으면 밥을 먹지 않아요.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꼭 안아주시면 더 좋아요.

 

이 글을 쓴이유 ㅋㅋㅋㅋ

레이의 애교 -> 제로. 대신 난 남자답게.

네??? 나니?? 션머??

애교가 제로라구요??제로???

그럼 이거는 다 뭔지 쏠묭해 줄쑤 있소?

 

 

 

 

 

이제 너가 애교씽이라는걸 인정하지?

와~~ 씽이가 인정했다 ㅋㅋㅋㅋ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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