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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제가 되고있는 사진을
볼만한 사람들은 다본건데
다른걸 다떠나서
아무런 피드백이 없어서
상호의사소통의 부재를
너무 느껴지게한다
답답함을 넘어서
이젠 항상 이해만해야하는 관계라면
차단을하는게 당연하게 느껴질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