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집념있게 게임을 못하겠네요
어렸을 때는 저 놈이 나를 죽이거나 앞서가거나 그러면 입에서 욕이 튀어나올 것 같은 상황까지
만들어지고,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내 캐릭이 죽거나 나보다 앞서나가거나 그러면
'요즘 애들이 잘하는구나..', '내가 못하는거겠지 뭐..'
이런 생각 뿐..
그러고 나서는 하나둘씩 게임을 접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트릭스터를 참 좋아해서 오랫동안 키웠는데 올해인가요? 서비스 종료..)
예전만큼 집념있게 게임을 못하겠네요
어렸을 때는 저 놈이 나를 죽이거나 앞서가거나 그러면 입에서 욕이 튀어나올 것 같은 상황까지
만들어지고,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내 캐릭이 죽거나 나보다 앞서나가거나 그러면
'요즘 애들이 잘하는구나..', '내가 못하는거겠지 뭐..'
이런 생각 뿐..
그러고 나서는 하나둘씩 게임을 접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트릭스터를 참 좋아해서 오랫동안 키웠는데 올해인가요?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