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개? 연휴 끝나고 출근들은 잘 했는지 모르겠개
야롱이는 시골가서 추석 잘? 보내고 왔개
야롱이 명절 보내기 스타뚜~
함께 하기 위한 고난의 시간을 거쳐
고향집에 도착을~~~~
했습니개 ㅋ
잘 보여야 할 사람을 아는 너란 개..
고향 친구들 만나러 나간 사이 엄마가 목욕 시키고 사진도 찍어 보내심ㅋ 올 ㅋ
엄마를 사로잡았어 ㅋ
뽀송뽀송 (엄마 作)
목욕재계하고 친척집 나드으리
야롱이도 피해갈 수 없는 조카 타임 ㅋㅋㅋ
나중에 보니 요로코롬 혼자 조용히 구석에서 자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차례지내며 착하게 마무으리 ㅋㅋㅋㅋ
벌써 9월이개
남은 2014년도 화이팅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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