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예능 사남일녀에서 특급 민낯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옆집언니처럼 푸근함 흘려줬던 이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타짜에서 팜므파탈 마담역할 맡더니
진짜 포스 쩌는 여배우로 돌변...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후덜덜한 미모하며
탄탄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역할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듯
특히나 제작발표회때는 노출 별로 없는 원피스에
지미추 스틸레토힐만 신었는데
고급스러움이 진짜 후두둑 떨어짐 ㅇㅅㅇ..
그냥 가만히 있어도 매력이 뚝뚝 떨어지는 이하늬
여자인데도 윤계상이 부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