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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장정애 |2014.09.12 10:01
조회 1,863 |추천 9

 

나만 보면 사족을 모르는 울껌딱지. 이제 1살. 3개월때 데려와 애지중지 키워줬드니 잘때도 혼자안자려고 발악을 해요. 공훤산책가서 풀어주면 몇시간이고 헥헥거리며 뛰어다니며 잘놀아요. 병치래안하고 생을 다하는 날까지 건강하게  같이잘살자.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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