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예쁜 배우에서 이제는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난 손예진!!
청순한 첫 사랑 역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까지
안 어울리는 역이 없을 정도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
최근 팬 사인회에 원피스에 지미추 구두 신고
걸어오는 순간순간이 무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ㅎ
다시 봐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언니의 일상!
첫사랑, 해적 같은 역도 다 잘 어울리지만 탑 여배우역 맡으면 딱일 듯!!
제발 다음에는 그런 드라마 한번 해줬음 좋겠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