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지원 인터뷰 패션, 마나스 부츠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MBC '운명처럼 널사랑해'에서 발레리나 '세라'역을 맡았던 왕지원씨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 종영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는데요!
도시적이고 새침해보였던 드라마의 이미지와는 달리 시원시원하고 쾌활한 모습이네요~^^
왕지원씨는 0단정한 단발머리에 가을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의 스커트와 단가라 티셔츠로 스타일링 했는데요.
여기에 블랙컬러의 빈티지한 부츠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왕지원이 신은 신발은 마나스 2014 F/w 부츠인데요.
버클장식과 사선 지퍼로 포인트를 준 제품입니다.
시크하면서도 캐쥬얼한 멋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스커트는 물론 청바지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마나스 2014 F/W 부츠 MIB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