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있었던일인데ㅋㅋㅋㅋㅋ내친구2명이랑 나랑 같이 파자마파티를하게됌ㅇㅇ..
친구1은 햄토리닮아서 토리라고부름 친구2는 예뻐서 여신이라고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때 떠들고 놀고 하다보니까 시계가벌써 새벽2시를찍고있더라고 여신이랑나는 좀 잠을안좋아해서 아직은쌩쌩했음..ㅋㅋㅋㅋㅋㅋ
그에비해서 토리는 막 쓰러지듯이 자고있더라고
그래서 여신이랑 나랑 자는토리옆에서 막 수다떨다가 재미가없는거야 그래서 몰카를 찍어보기로했지ㅋㅋㅋㅋ토리몰이시작 우리는 화장실에가서 막 작전을짰어ㅋㅋㅋㅋㅋㅋ초6병이였던 우리는 정말어이없는몰카지어냈음..지금보니흑역사ㅋㅋㅋㅋㅋㅋ몰카내용은 새벽2시니까 밖이 좀 깜깜할꺼아니야 그때 내가 아침인것처럼 토리를깨우고 아 날씨밝다~이러면서 토리눈에는 밖이어두운데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토리몰이를 시작하기로했지 우리는 작전을 끝내고 토리가있는 방으로가서 토리를깨웠음ㅋㅋㅋㅋㅋ
여신이가 토리야!!!벌써 8시야 빨리일어나서 아침먹자ㅋㅋ이러면서토리를깨움 토리가처음에는 엉뚱한표정짓더니 날한번 여신이 한번 쳐다보고는 미쳤어?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
연기시작한우리는 웃음꾹참으며 왜?뭐가; 이러면서 개정색빨음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토리가 우리보고 지금 어둡잖아뭐8시야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리가 심각한정도로 ?????지금 밖에 햇빛쨍쨍한데 무슨소리야.너눈안좋은거아니야? 심각하게말함ㅋㅋㅋㅋ토리가눈비비고다시 창문밖보고 나서 아닌데..지금어두운데..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여신이가 심각하게 토리 쳐다보면서 너 눈안좋은거아니야?지금 얼마나밝은데..여신이그때연기진짜잘했는데..ㅋㅋㅋㅋㅋ토리가 막울먹거리면서 나 어떡해..진짜 어두워..이러면서펑펑우는거야..ㅋㅋㅋㅋㅋㄱㄲ여신이랑나랑조카당황해서 바로 거짓말이라고했지만 새벽2시에 울음은 쉽게 그치지않았다지..ㅋㅋㅋㅋㅋ기억나서지금써봐 너무길어져서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