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그림 좀 봐줘

이소히 |2014.09.12 23:09
조회 403 |추천 2

휴 나능 고삼이다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
그래서 그냥 손 가는대로 그림을 그려따

그니까 연필 같은거로 스케치하거나 구상하고 그린그림이 아니다


참고로 난 미술이라면 수업시간에 하는
짝지얼굴그리기 그딴거밖에 안배웠으니까
욕은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나무를 그렸다 간지나 보인다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었다





왠지 성은 간지가 폭발한다
성벽을 그리고싶어따




진정한 성벽은 썩은 벽돌이 몇개있어야 한다


화질 나쁘다..!!! 이거 실제로 보면 눈물날 감동인데.....사실 그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좀 괜찮은듯ㅎㅎㅎ


말투는 태클걸지 않앗으면 한다
미안하다
난 심신이 피로한 수능62일 남은 고삼이다
자고로 아무생각이 없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건 아니다

그냥 사라지고싶따...

정준영 로이킴이 부릅니다. 먼지가 되어.

먼지가~~~되어~~~~~ㅆ으면조켔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