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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1발 학원인데 양아치년 조카 빡침

기차화통을 삶아먹은듯 조카 목소리 찌렁찌렁하게 욕설 난무 하다가 갑자기 옆에있던애가 양아치가 좋아하는 짝남 온다니까 갑자기 조신한척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척 자긴아무것도모르는척 연약한척하고앉았음 미친년

원래 양아치년들 남자앞에선 내숭떠는거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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