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화통을 삶아먹은듯 조카 목소리 찌렁찌렁하게 욕설 난무 하다가 갑자기 옆에있던애가 양아치가 좋아하는 짝남 온다니까 갑자기 조신한척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척 자긴아무것도모르는척 연약한척하고앉았음 미친년
원래 양아치년들 남자앞에선 내숭떠는거 심함?;;
기차화통을 삶아먹은듯 조카 목소리 찌렁찌렁하게 욕설 난무 하다가 갑자기 옆에있던애가 양아치가 좋아하는 짝남 온다니까 갑자기 조신한척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척 자긴아무것도모르는척 연약한척하고앉았음 미친년
원래 양아치년들 남자앞에선 내숭떠는거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