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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씌이면 아무것도 안보이구나 정말.그랬어.

돌이켜보며 |2014.09.13 09:59
조회 333 |추천 2
웃는게 정말 예뻣던 그녀..
내가 너무 너에게 빠졌었구나. 사내커플이었지 우리..
직원들 2명이상한테 남친 헤어졌다하고 당당하게 말했지.그리고 난 너에게 올인하면서 사겼지..
그리고 안헤어진거.. 들켰지.. 내가 거기서 끝냈어야 했는데 항상 내만생각하고 나를 더좋아하고 전남친보다.. 그렇다고 자주그랬지..(물론 그건 너의 변명이었지만..)
그런데 넌 항상 나랑은 주말에 안만나고.. 불금만 만나고 밥먹고 영화봤지.. ㅋㅋ내가 더좋다고했는 너였고 전남친 정리할줄알고 난 기다려서 암말도 안하고있었지..그때 내가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어떻게 내가 더좋다는데 당연히 나랑은 주말에만나는게 정석이 아니었을까? 계속 그렇게 이중생활을 했어야했니?? 차라리 들켰을때 날 그때 깔끔하게 정리를 하거나 상대를 정리하거나 그랬어야지 ..
너랑 거리가 멀어서 지금 새로 사귀는.. 여친한테도 악몽처럼 떠올라 저절로 입에 나오곤해서..미치겠다..
날 1프로라도 좋아한 감정은 있었니? 너근데 친구들이랑 대화한내용중에 나랑 결혼하면 ㅊ녀막 수술할거라고 한거 나 사실 알어..그외에 모든대화들.. 
너 폰비번좀 어렵게 해놓고 살아라 .. 겉으론 안그래도 속이 다보인다..  지금사람한테는절대 비밀 들키지말고.. 이제 한눈팔지말고 그사람이랑 가정이루고 잘살아라.나도 이거 마지막 표현의글이다.. 현여친..친구들한테도 하소연 절대 안하고 그때 너와의 과거 잊을거니까.. 
잘지내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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