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하나 물어 볼려고 합니다.
저희는 월세로 계약하고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은 2층에는 주인이 살고 있고 1층에는 저희 포함한 2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1층 현관문 앞에 정화조 구멍이 있는데요.
사람들 지나가는 공간에 그 구멍이 있어서 이사할때 이사 도와주는 분이 그 구멍에 발이 빠져서 더러운 물에 몸을 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다행히 다친곳은 없었습니다. 정화조 구멍은 사람들이 밟고 차고 지나다니는 곳이라서 뚜껑이 움직이지 못하게 세면을 발라 놔도 시간이 지나면 깨지고 갈라지고 끝에는 뚜껑이 열려 있습니다. 눈에 계속 거슬렸지만 지금 1년 다 되어 가도록 살고 있네요. 문제는 어제 저희 어머니께서 밤에 열려 있는 정화조에 발이 빠지셔서 빠질때 손으로 짚다가 손가락이 뿌려 졌습니다. 병원을 가보니까 두달동안 은 손을 움직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쳤다고 주인에게 말을 해도 조심 안한 사람이 질못이라고 소리만 지르네요. 저희 어머니 두달동안 일도 못하시는고 일못하는 동안 그 수입은 누가 책임 집니까 사람 다치고 나니까 그제서야 오늘 정화조 구멍을 다시 세면으로 고정시켜 놓네요. 저에게 하는 말이 조심해야지 이 한마디하고 가네요. 참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진단서 끈을 예정이구요. 어떻게 두달 일 못한 돈이라도 주인에게 손해배상 청구 방법이 없나요. 고소해야할까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