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복-마전 레알 인생픽이라 잊을만할때쯤 다시가서 읽어주고 하는데 몇번씩 읽고 그라면 좀 덤덤해져야되는거아님? 볼때마다 역대급 찌통이ㅠㅠㅠ
경.수랑 종.인이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그집 막내아들이 잘생겼더라 하는 부분..그래서 종.인이 그거듣고 화장실에서 토할듯이 우는거에서 한번 오열하고 한국어로 좋아한다는 말이 뭐야? 도.경.수 여기서 두번 오열함 ㅠㅠ
진심 명대사도 너무 많다.. 산토끼 종.인이가 하는 말 행동 전부 너야.. 오.세.훈과 손을 잡고 김.종.인이란 우주를 헤매는 건 어떤 기분일까..다외웠어 레알ㄷㄷ
볼때마다 이 여운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