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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어때? 인터.넷에서 봤는데 멋있다

낙엽이 떨어지는 거리
청량한 하늘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미워한 사람
내가 고마운 사람들이 살아간다

생각만으로도 애틋한 사람이 있고
돌아가고 싶은 때는 간절하지만
추억과 흔적들은 가슴에 안고
우리는 또 현재를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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