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동물빠순이 여자랍니다
냐옹이와의 추억 회상
start-지금 시작합니다
초등학교앞에 눈뜬지 얼마안되보이는 아기고양이가 버려져있어서 아빠가 데려오셨어요....
저희는 시츄를 키우고있는 데다 갑자기 새끼냥이 생겨서 엄청 당황했답니다
이유식먹을 나이가 아닌것같아서 곧장 동물병원가서 새끼고양이용 분유를 사서 먹였지욤ㅇㅁ
동물병원에서 3~4시간 간격으로 줘야된다그러셔서 2주일간 새벽에일어나 정말 힘들었네요!!
아기키우는 주부의 맘을 알았습니다 주부파워!!!!엄마 사랑해!!!!!
아무튼 분유 주느라 강쥐 신경을 못썼네요ㅋㅋㅋ
오해하지마 난 널 사랑해
분유주는 2주간에 고양이가 두번씩이나 죽을듯이 힘이없었어요 밥두 안먹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잉
병원에 둘다 가보았는데 첫번째 갔을때는 아무 이상없다고 해서 밥도주고하니 괜찮아 지더라구용
두번째 갔을때는 정말 울면서 왔어요.ㅠ
뼈를 찍어봐도 부러진곳이 없다그래서 흑.....흑...
이유도 모르고 지금 상태로는 가망이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새벽에 다시 괜찮아졌네요!!하하
이런 밀당고양이...
이렇게 분유☞이유식☞건사료 순으로 컸답니다
눈색깔 바꼈어요^^
흔들렸지만 귀여워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ㅋㅋ
글쓰기 힘드네요 그럼 끝
보너스로 강쥐사딘
애견미용사 아니신 분은 집에서 미용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밖에 나가서 자꾸 벌레 잡아와용ㅠㅠ
벌써 6마리나 잡아왔네용
왜이러는건지 아시는분 댓좀~^^
진짜 끝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