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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친구년 진짜 낯짝에 철판쳐깔았나보다

내가 사고싶은 운동화가있어서 그 운동화사진을 카톡으로 친구한테 보내놓고 나 이거 사려고하는데 니가 보기엔 어때?라고 물어봤어. 그니까 얘가 와 이 운동화 이쁘네 이러더니 3분정도 뒤에 나 이 운동화샀다~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때 그 운동화사려고 결제창에 주소 입력하고있던 때였거든ㅋㅋㅋ똑같은신발 차마 신고다닐순없잖아ㅋㅋ그래서 내가 걔보고 뭐하는짓? 내가 살거라고 사진보낸거잖아. 라고했더니 걔가 그사진보고 그 운동화가 예쁘니까 산거뿐인데?ㅋㅋ너 나 따라서 살생각하지마라ㅋㅋ여자끼리 쪽팔리게ㅠㅠㅋ이러는거야ㅋㅋㅋ누가누굴 따라산다는건지. 내가 사진을 보내지말았어야했는데ㅆㅂ절교를하던가 해야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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