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가 엄마따라왔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초등학교 2학년은 돼보이는 남자애였단말이야. 근데 걔가 샤워부스에서 머리감고있다가 여자들 거기를 진짜 빤히 쳐다보는데 그 남자애 거기가 서있는거야ㅋㅋ개씨1발진짜ㅋㅋㅋ걔엄마는 때민다고 애를 챙기지도않고 그 남자애는 결국 탕 안에 들어와서 은근슬적 잠수하면서 여자들 몸을 더 자세히 보는거야ㅋㅋㅋ나하고 언니는 기분더러워서 대충씻고빨리 목욕탕 나왔는데 끝까지 그 남자애 거기 서있더라ㅆㅂ역겹다진짜. 애엄마들도 제발 갓난애기들 아니면 남탕에 좀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