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어려서 왜 그런지 몰랐는데 이제서야 알거같다ㅋㅋㅋㅋㅋㅋ헐 지금생각하니까 소름이네 내가 어렸을때 엄마랑 목욕탕을갔는데 어떤 양갈래로 머리묶은2학년쯤돼보이는애가 엄마랑할머니랑 같이 있었음 근데 걔 앞으로 지나가니까 그게 달려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ㄱㅋㅈㅋㅋㅋㅋㄱㄱㅋ그래서 난 ...?이런 생각으로 계속 보고있었는데 도레미 알아?그 만화영화ㅋㅋㅋㅋ거기 파란머리애같은 애인가보다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지금보니까 애 여탕에 데려가려고 머리 묶은거구나..ㅋㅋㅋ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