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괜찮아졌는데 나랑같이다니는애들이 홀수였는데 나빼고 엓팬이었음 조카 자연스럽게 소외됨 시발 둘이 붙어다녀서 낄틈이없었음 나도 대화해야되는데 내가 못알아쳐먹는얘기만하니까 낄수가없음 그래서 가뜩이나싫어죽겠는데 머글인 나한테 관심도 조카없는데 계속 엑소보여줌 근데 이거 ㄹㅇ 고문이었음 진짜 노관심? 비호감인 타가수 얼굴도모르는데ㅅㅂ 난그냥 기계적으로 호응해주고 열두명이었을때 조카많은데 머글인내가 외울리가있겠냐 하여튼 심적으로 많잋힘들었음 엑소잘못도아닌데 그래서 그냥 싫었음 그리고 관심도없는데 자꾸 베돈크들려주는거임; 막 좋지 좋지 이러는데 이상하다고할수가 없잖음 그래서 억지로 좋다고하고; 나레기 그땐 베돈크의 진가를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판을 몇년전부터했는데 어느날 심심해서 팬톡에 들어와봄 아육대때였을거임 김종인 잔디교감으로 뭐야귀엽네생각함 그후로 나도모르게 귀엽다고생각함 얼굴도모르는데 짤줍시작함 주간아보기시작함 노래듣기시작함 앨범사기시작함 음방보기시작함 공홈 프엑보기시작함 진짜 개신기 안티도 팬으로만드는애들임 헤어나올수가 없음;;; 나도모르게 물타듯 입덕해서 조카 열심히 덕질중임ㅋㅋㅋㅋㅋㅋㅋ 입덕하고나니 새로워보임 걔네마음을 이해할수 있게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