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큰 거나 앉은 키 큰 거는 머...
대가리를 짜르거나 허리를 짜를 수 없으니깐 참는데.
지 허리 아프다고 턱 괴고 앞으로 숙이고 보는 인간들..
그러고 있으면 뒤에 사람 시야에 자막만 딱 가려짐...
한번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 보러갓는데.
내 앞에 옆에 중딩쯤 돼 보이는 애가 세시간 내내 그러고 있어서.
내 옆자리 아저씨가 세시간째 한숨만 쉬다가 나감...
이거는 왜 영화 시작 전 캠페인에 안 넣는지 정말 궁금하네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