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다름아니라 저희집 파리가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이야기의 계기는 ...
가족끼리 개콘을 보고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엄청큰 파리 한마리가 날라와서
엄마가 그 전기 파리채? 모기잡는거 있잖아요 (배드민턴채같이 생긴거)
그걸로 막 잡는데
파리가 너무 빨라서 못잡겠는거에요
결국 시야에서 사라진 파리를 찾다가 포기하려고 하는데.....
이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등사이에 박혀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끝에 보이시나요.. 검은 물체...
흐규...........움직이지 않는다능...
파리채로 툭툭쳐봤는데도 움직이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은 도망치려다가 목숨이 잃었습니다 흑흑 잘가요 사요나라...★
이상 파리씨였슴드아
파리싫다 추천
파리좋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내일 학교가기 싫다 추천
내일 학교가기 좋다 추천